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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알바 필수 영어 표현 모음!

음식점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 여성

안녕하세요, 말하면서 배우는 영어 스픽입니다. 저번 포스팅에서는 카페 알바를 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표현들을 알려드렸어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요식업에 종사하시는, 특히 서빙 일을 하시는 분들께 유용한 표현이 될 것 같아요. 사실 유학을 가거나 워킹 홀리데이를 가면 한식당에서 일을 하는 경우도 정말 많거든요.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식당 알바 필수 영어 표현

요즘은 한국에서 지내는 외국인의 수도 늘어나는 추세라, 한국 식당에서 일하는 분들이 외국인 손님들을 응대할 때도 쓸 수 있는 표현이 되겠네요.

‘몇 분 이신가요?’

  • How many in your party?

손님이 가게에 들어오면 제일 먼저 하는 말이 있죠. 몇 명인지 묻는 말인데, ‘Party’ 대신 ‘Group’ 이란 표현을 써도 돼요.

‘편한 자리에 앉으시면 돼요.’

  • You can sit wherever you’d like.

조금 의역해서 ‘원하는 곳에 앉으시면 돼요’ 라는 표현으로도 쓰여요. 손님에게 몇 명인지 물어본 후 자리를 안내 할 때 쓸 수 있는 표현이에요. 손님께 자리 안내까지 해드렸다면 다음은 손님이 음식을 다 드시고 난 후 테이블에 가서 할 수 있는 말을 알려드릴게요.

‘다 드셨나요?’

  • Are you finished with these?

다 먹은 접시를 치워드리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이에요. 여담이지만 미국에는 1인분의 크기와 양이 엄청나서 저는 한 번도 1인분을 제대로 다 먹어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접시를 치우기 전에 손님이 다 드셨는지 꼭 물어봐야 하는데 그럴 때 쓸 수 있는 표현이랍니다.

‘이 음식 아직 드시고 계신 건가요?’

  • Are you still working on this plate?

이렇게 물어보는 직원은 잘 못 봤는데 그래도 필요하실까봐 준비했어요. ‘Work on’ 은 ‘어떤 작업(일) 을 하다’ 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식사를 지칭하는 표현이에요.

‘식당 알바 필수 영어 표현’ 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표현해보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식당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영어 표현들에 대해 알아봤어요. 이런 표현들은 굳이 내가 알바를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식당에 갔을 때 반대로 점원이 나에게 물어올 수 있는 표현들이잖아요? 그래서 알아두면 점원이 내게 어떤 말을 하는지 그에 대한 대답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저도 처음에는 이런 표현들이 익숙하지 않아서 해외여행을 가면 밖에서 밥을 먹기가 너무 식은땀나고 긴장되더라구요. 그래도 밥은 먹어야겠고 맨날 집밥만 해먹을 수는 없잖아요. 이런 표현들을 미리 알아두면 식당에서 긴장하거나 당황할 일은 없을 거예요.

영어는 눈으로 읽는 것보다 직접 말하면서 배워야 늘어요! 그럼 오늘 배운 표현을 스픽에서 직접 영어로 스피킹 하면서 익혀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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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영어로 제일 많이 말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