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한국어 » 영어로 표현하기 » 필수 표현 » ‘몸이 안 좋아’를 색다르게 영어로 표현하기

‘몸이 안 좋아’를 색다르게 영어로 표현하기

어딘가 불편한 표정으로 머리를 만지고 있는 여성

안녕하세요, 말하면서 배우는 영어 스픽입니다. 오늘은 ‘몸이 안 좋아’ 를 영어로 색다르게 표현하는 법을 배워볼게요. Sick 이라는 단어를 떠올리셨다면 오늘 배우는 새로운 표현을 연습해서 사용해보는 게 어떨까요?

‘몸이 안 좋아’ 영어로 Under the weather

제가 한창 아침마다 팟캐스트나 영어 뉴스로 공부할 때 들었던 표현인데요, 바로 ‘Under the weather’ 라는 표현이에요. ‘컨디션이 좋지 않은’, ‘몸이 안 좋은’ 이란 뜻을 가지고 있어요.

이 표현의 유래는 예전 대항해시대 때 항해하다가 폭풍을 만나면 선원들이 뱃멀미를 피하기 위해 오히려 갑판으로 나가던 것에서 왔다고 해요. 날씨에 완전히 노출되는 것을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활용법

전반적으로 몸이 조금 안 좋을 때, 엄청 아픈 게 아니라 조금 아픔을 느끼는 정도에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에요. 학교나 직장에서 몸이 안 좋아서 일찍 조퇴해봐야 할 때나 친구와 약속이 있지만 몸이 안 좋을 때 쓸 수 있어요. 영어로 어떻게 쓰이는지 예문으로 알아볼까요?

예문

  • I’m feeling under the weather.
    (나 몸이 안 좋아.)
  • I’m going to home early today. I’m feeling under the weather.
    (나 오늘 일찍 집에 갈 거야. 몸이 좀 안 좋아.)
  • I’m feeling under the weather. I have to cancel our plans.
    (나 몸이 좀 안 좋아서 약속을 취소해야 할 것 같아.)
  • I don’t feel like hanging out today. I’m feeling a bit under the weather.
    (오늘은 못 놀 것 같아. 몸이 좀 안 좋아.)
  • I did not go to work today, as I was feeling a bit under the weather.
    (오늘은 몸이 좀 안 좋아서 출근을 하지 않았다.)

‘몸이 안 좋아’ 영어로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이번 포스팅에서는 ‘몸이 안 좋아’ 를 영어로 표현하는 법을 배워봤어요. 친구와의 약속이 있는데 몸이 안 좋아서 집에서 쉬고싶을 때 사용해보세요! 영어는 눈으로 읽는 것보다 직접 말하면서 배워야 늘거든요. 그럼, 오늘 배운 표현을 스픽에서 직접 영어로 스피킹 하면서 익혀보시는 건 어떨까요?

nv-author-image

"살면서 영어로 제일 많이 말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