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누가 ~~하는 것은 지긋지긋해’는 어떻게 표현하나요? 예를 들어 ‘엄마가 잔소리하는 것은 지긋지긋해.’ 같은 표현이요.
답변
어떤 것이 지겹다는 느낌을 표현하고 싶다면 ‘I’m tired of~’ 또는 ‘I’m sick of~’라는 표현을 사용할 수 있어요. 이 표현들은 ‘나는 ~에 지쳤어’ 또는 ‘나는 ~에 싫증났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죠.
아래 예문을 통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아요.
예문
1. ‘I’m tired of my mom’s nagging.’
– 엄마의 잔소리에 지쳤어요.
2. ‘I’m sick of eating the same food every day.’
– 매일 같은 음식을 먹는 것에 싫증났어요.
3. ‘I’m tired of the constant noise in the city.’
– 도시의 끊임없는 소음에 지쳤어요.
비슷한 표현, ‘I’m fed up with~’, ‘I’ve had enough of~’
함께 알면 좋은 표현으로는 ‘I’m fed up with~’, ‘I’ve had enough of~’ 등이 있어요. 이 표현들은 ‘나는 ~에 질렸어’ 또는 ‘나는 ~에 충분히 겪었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I’m fed up with~’, ‘I’ve had enough of~’ 예문
1. ‘I’m fed up with his excuses.’
– 그의 변명에 질렸어요.
2. ‘I’ve had enough of this cold weather.’
– 이 추운 날씨에 충분히 겪었어요.
3. ‘I’m fed up with the traffic in this city.’
– 이 도시의 교통에 질렸어요.
영어 표현, 자연스럽게 익히려면
‘I’m tired of~’, ‘I’m sick of~’의 활용에 대한 답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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