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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파티 문화 – BYOB 의미 3가지 알아보기

파티에서 각자 자기가 먹을 술을 가져오는 BYOB

안녕하세요, 영어 스피킹 연습량 1위 스픽입니다. 이제 곧 연말이라서 파티가 많아질 예정이에요. 그런데 친구가 준 파티 초대장에 BYOB라고 써 있는 거예요. 미국에서 파티를 제대로 즐기려면 이 BYOB 의미 무엇인지 알아야 한답니다. 대체 무슨 뜻일까요?

BYOB 의미 무엇일까?

친구가 저를 파티에 초대하면서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We’re having a party this Saturday, BYOB. 우리 파티를 할 건데 BYOB야. 여기서 쓰인 BYOB는 대체 무슨 뜻일까요?

눈치가 빠른 분들은 대문자로 쓰인 것을 보고 어떤 말들의 약자일 거라고 생각하실 수 있어요. 네 맞아요. BYOB는 바로 Bring your own booze의 줄임말이에요. 즉, 각자 자기가 마실 술을 가져오라는 뜻이에요. 여기서 Booze는 술을 의미해요.

북미쪽에서는 자기 집에서 여는 하우스 파티를 많이 해요. 북미의 하우스 파티는 우리나라에서 홈파티하듯이 몇 명 안팎으로 모이는 게 아니라, 몇십 명이 모여서 북적북적하게 열 때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호스트가 모두가 먹을 술을 준비하기 어려울 때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술을 마실 수 있는 나이인 한에서 자기가 먹을 술을 직접 파티에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런데 이 BYOB가 다른 약자일 때도 있답니다. 무엇일까요? 사실 크게 다른 의미는 아니고, B의 약자가 booze(술)일 때도 있지만, beer(맥주), bottle(술병=술)일 때도 있어요. 크게 다른 의미는 아니지만, B가 꼭 한 단어의 줄임말이 아니라는 걸 기억해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문을 통해 알아보기

그럼 예문을 통해서 BYOB가 어떻게 쓰이는지 좀 더 알아볼게요.

일상 생활에서 BYOB 써보기

오늘은 한국에서는 좀 생소하지만 북미에서는 정말 많이 쓰이는 개념인 BYOB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어떤 파티를 갈 때 BYOB 파티라면, 각자 먹을 술이나 음료를 가져가면 된다는 것, 기억해 두시면 더 재밌게 놀 수 있겠죠?

스픽에서는 이렇게 현지인들이 진짜로 쓰는 영어 표현을 배우고, 스피킹 연습까지 할 수 있어요. 교환학생이나 해외 생활을 준비하는 분들 중 영어로 현지에 적응할 일이 걱정이 된다면, 스픽의 영어 콘텐츠를 이용해보세요. 원어민들이 직접 쓰는 영어 표현을 배우고, AI 학습 기술을 통해서 스피킹 연습도 할 수 있답니다. 스픽 어플을 키고 여러분의 영어 고민을 마음 편히 덜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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