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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해?’, ‘나 그냥 빈둥거려’ 영어로? – bumming around

침대에서 쉬는 날 빈둥거리고 있는 사람

안녕하세요, 영어 스피킹 연습량 1위 스픽입니다. 오늘은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빈둥거릴 때, ‘나 그냥 빈둥거려’ 영어로 어떻게 말할 수 있는지 알아볼게요.

‘나 그냥 빈둥거려’ 영어로?

친구가 너 지금 뭐하냐고 물어봐요. 그런데 저는 완전 집순이라서, 집에서 뒹굴거리면서 그냥 있는 걸 너무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나 그냥 빈둥거리고 있어’라고 말하고 싶어요. 이걸 영어로는 어떻게 말할까요?

바로 I’m just bumming around라고 하면 돼요. bum around는 딱히 뭘 하지 않고 뒹굴거리면서 시간을 허비하는 상태를 말해요. 또는 딱히 목적지 없이 돌아다니는 것도 bum around라고 해요.

그래서 집에서 무언가를 하지 않고 그냥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 보고 유튜브 보는 것을 bum around, 즉 뒹굴거린다, 빈둥거린다고 말할 수 있어요.

비슷한 표현으로 ‘나 그냥 있어’라는 뜻의 I’m just chilling이 있어요. 이 표현이 더 궁금하시다면, 해당 콘텐츠를 참고해주세요 🙂

예문을 통해 알아보기

그럼 예문을 통해서 ‘나 그냥 빈둥거려’ 영어로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좀 더 알아볼게요.

일상 생활에서 ‘빈둥거려’ 영어로 말해보기

오늘은 영어로 말하기 애매했던 표현 ‘그냥 빈둥거리고 있어’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지 알아봤어요. bum around를 써서 I’m just bumming around라고 말할 수 있다는 것, 이제 아시겠죠? 만약 그냥 있어, 딱히 별거 안해 라고 말하고 싶다면 just chilling이라고 말하면 된다는 것도 알았어요.

스픽에서는 이렇게 일상 생활에서 꼭 쓰이는 영어 표현을 배우고, 스피킹 연습까지 할 수 있어요.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원어민들은 어떻게 표현하는지 배우고, 직접 입으로 말해볼 수 있답니다. 영어 스피킹에 자신이 없다면, 이렇게 말을 많이 하는 스픽의 영어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어느새 영어로 말하는 게 두렵지 않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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