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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씹, 읽씹하다’ 영어로 표현하기 – leave someone on read

친구의 문자를 읽씹하는 상황

안녕하세요, 영어 스피킹 연습량 1위 스픽입니다. 여러분은 ‘읽씹’ 당한 적, 있으신가요? 저는 카톡하는 것을 귀찮아하는 성격이라서, 주로 제가 읽씹하는 성격인 것 같아요. (친구들아 미안해!) 오늘은 ‘읽씹, 읽씹하다’ 영어로 어떻게 말하는지 알아볼게요.

‘읽씹하다’ 영어로?

‘읽씹하다’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우선 ‘읽씹’이란 ‘읽었는데 씹는다’, 즉 상대방이 내 문자나 메시지를 읽고 답장을 하지 않는 행위를 말하죠. 한국은 주로 카카오톡을 많이 쓰니까, 카톡 말풍선에 1이 사라졌는지 아닌지를 보고 상대방이 읽었는지 알 수 있잖아요.

그런데 미국은 주로 메시지, 보통 아이폰의 iMessage를 많이 써요. 이 iMessage는 읽었으면 read[뤠드], 즉 ‘읽었음’이라는 표시가 뜨거든요. 이걸 기준으로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알 수 있어요. 물론 이 설정을 꺼 놓으면 알 수 없을 때도 있구요.

그래서 ‘읽씹하다’ 영어로 leave someone on read라고 해요. 여기서 주의할 점은 read가 ‘읽다’ 현재형이 아닌, ‘읽었다’ 과거형이기 때문에 read라는 스펠링은 똑같지만 [뤠드]라고 발음한다는 것이에요. 즉 ‘읽었음’ 상태로 두다, 바로 ‘읽씹하다’를 뜻하는 말이에요.

조금 다른 표현도 알려드리자면 이렇게도 말할 수 있어요. ignore my text 또는 don’t reply my text 이렇게요. ‘내 문자를 무시하다’ 또는 ‘내 문자에 답장을 하지 않다’, 즉 읽씹했다는 말이 되는 거죠.

예문을 통해 알아보기

그럼 예문을 통해서 이 읽씹하다를 문장으로 어떻게 말할 수 있을지 좀 더 알아볼게요.

일상 생활에서 ‘읽씹하다’ 영어로 말해보기

오늘은 ‘읽씹하다’를 영어로 Leave someone on read[뤠드]라고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 ‘읽씹’의 요즘 유행하는 또 다른 표현으로는 ghosting이 있는데요. 잠수를 타거나 연락을 받지 않는 것이 마치 유령이 된 것 같다고 해서 He ghosted me, 이런 식으로 활용하기도 해요.

스픽에서는 이렇게 영어로 어떻게 말해야할지 애매했던 표현을 배우고, 스피킹 연습까지 할 수 있어요. 영어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자유롭게 하고 싶다면, 스픽의 영어 콘텐츠를 이용해보세요. 현지인들이 지금 실제로 쓰고 있는 영어 표현을 배우고, AI 학습 기술을 통해 스피킹 연습도 아주 많이 할 수 있답니다. 그럼 오늘도 스픽 어플을 켜고 5분이라도 영어로 말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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