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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직원 영어] 식당에서 일할 때 쓰는 필수 영어표현

식당에서 웨이터가 영어로 주문을 받고 있다

안녕하세요, 영어 스피킹 연습량 1위 스픽입니다. 오늘은 워홀러들과 외국에서 일하는 분들에게 아주 유용한 표현을 알려드릴게요! 바로 식당에서 일할 때 쓰는 영어 표현, 어떻게 쓰면 좋을지 알아보도록 할게요.

식당에서 일할 때 쓰는 영어 표현

만약 여러분이 워홀을 가서 식당에서 일한다면, 담당 테이블의 손님의 주문을 받고 이것 저것 물어봐야겠죠? 이렇게 식당에서 주문을 받을 때 쓸 수 있는 영어 표현들에 대해 알아볼게요.

손님 맞이하기

우선 손님들이 식당에 들어왔어요. ‘몇 분이세요?’라고 물으며 인원수를 파악해야겠죠? ‘몇 분이세요?’ 영어로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어요.

여기서 party는 춤추고 노는 파티가 아닌 ‘파티원 모집’과 같이 쓰일 때의 ‘집단, 그룹’을 의미해요. 몇 명인지 물어보고, 예약을 했는지도 물어보면 좋겠죠?

몇 명인지 파악했으면 이제 자리를 안내해 드려야해요. 자리 안내는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어요.

손님들이 자리에 앉았다면 메뉴를 드리면서 설명을 하거나, 메뉴를 보고 계시면 조금 있다 와서 주문 도와드리겠다고 말하면 돼요. 영어로는 다음과 같이 말해볼까요?

주문 받기

이제 손님이 주문할 준비가 되었대요. ‘주문하시겠어요?’ 영어로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어요.

손님이 스테이크를 주문했어요. 그럼 레어, 미디엄 레어, 웰던 등 굽기 정도를 물어봐야 해요.

주문을 모두 했으면, 예의상 ‘더 필요한 것은 없으세요?’라고 물어보면 좋아요. 또 어떤 음료와 먹을지, 와인이나 물, 탄산음료에 대해서도 물어볼 수 있어요.

주문이 모두 마무리되었으면 음료를 먼저 준비해드린다고 말하면 돼요.

불편한 건 없는지 물어보기

그리고 많은 레스토랑의 웨이터들은 손님들이 주는 팁이 주 수입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친절한 서비스가 굉장히 중요하답니다. 그래서 담당 손님들에게 음식은 괜찮은지, 불편한 것은 없는지 종종 물어봐요. 그럴 때는 Is everything okay?라고 물어볼 수 있어요.

식당에서 일할 때 영어 주문 받기, 자신있어요

오늘은 식당에서 일할 때 쓸 수 있는 영어 표현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이제 일할 때 좀 더 자신있게 손님을 응대할 수 있겠죠?

비슷한 콘텐츠로 카페에서 일하는 알바생, 직원을 위한 영어 표현도 준비되어 있으니, 워홀러 분들 참고해주세요 🙂

스픽에서는 이렇게 워홀, 해외 생활에 정말 유용한 표현들을 배울 수 있어요. 원어민들이 쓰는 표현으로 영어 문장을 익히고, 스피킹 연습까지 할 수 있답니다! 오늘도 스픽을 켜고 5분이라도 영어 스피킹 연습을 해보는 건 어떠세요? 영어 스피킹에 자신이 없다면, 스픽이 도와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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