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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호텔 필수 영어 표현 모음

호텔에서 체크인 하고 있는 가족

안녕하세요, 말하면서 배우는 영어 스픽입니다. 요즘 주변에 해외여행 가시는 분들이 부쩍 많아진 것 같아요. 여행 중 호텔에 머물다 보면 이것저것 요청할 일도 많고, 돌발 상황도 많이 생기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디론가 떠날 계획이 있으신가요? 저는 뉴욕 호텔을 이용할 때 좀 허름한 호텔이었어서 미니 냉장고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음료를 좀 차게 보관하고 싶다고 했더니 아이스 버켓을 가져다 주셨어요. 그리고 어떤 때는 냉장고에서 물이 새는 경우도 있었고요. 이런 돌발 상황들을 대비해서 오늘의 포스팅을 통해 해외 호텔 내 다양한 상황에서 쓸 수 있는 표현들 가득가득 챙겨가세요.

호텔에 체크인 할 때

요즘은 숙박 어플이 잘 되어 있어서 멀리 있어도, 이메일을 굳이 보내지 않아도 숙박 예약 플랫폼으로 다 해결이 가능하죠. 하지만 체크인만큼은 대면으로 직접 가서 해야하는데요. 체크인 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문장들로 골라봤어요.

  • Hi, I’d like to check in for Sarah Lee.
    (안녕하세요, Sarah Lee로 체크인하려고요.)
  • I’d like a room with a city view.
    (시티뷰 방으로 주세요.)
  • Can I get a room with an ocean view?
    (바다가 보이는 방으로 주실 수 있을까요?)
  • I’d like a room with a king-sized bed.
    (킹 사이즈 침대가 있는 방으로 주세요.)
  • I’d like a room on a higher floor.
    (이보다 더 고층 방으로 주세요.)
  • What are your breakfast hours?
    (조식 시간은 언제인가요?)

무언가 고장이 났을 때

우리 모두가 관리가 잘 되는 아주 으리으리한 호텔에서 묵을 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아닌 경우도 많죠. 실제로 저도 허름한 호텔에서 묵은 적이 많은데 헤어 드라이기가 작동을 하지 않는다던가, 세면대에 물이 받아지지 않는다던가 하는 일이 있었어요. 그럴 때는 호텔 프론트에 도움을 요청해야겠죠? 혹은 근사하게 룸서비스를 즐기고 싶을 때!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요?

  • It seems like the toilet isn’t working.
    (변기가 고장이 난 것 같아요.)
  • Could you send someone to fix this?
    (이것을 고칠 수 있는 사람을 보내주시겠어요?)
  • Hi, I’m in room 702. I’d like to order room service.
    (안녕하세요, 702호인데요. 룸 서비스를 주문하고 싶어요.)
  • Could you charge it to my room?
    (제 방 계산서에 올려주시겠어요?)

호텔에 요구사항 말하기

그리고 꼭 무언가 고장나서 도움을 요청할 때 뿐만 아니라, 오래 숙박을 하느라 샤워 제품이 모자란다던지, 아니면 수건이 모자란다던지 하는 경우가 있어요. 실제로 저는 건식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다가 물을 여기저기 다 흩뿌리는 바람에 욕실이 물바다가 되었던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수건이 더 필요했던 적이 있어요. 그럴 때 프론트에 전화를 걸어서 수건을 더 가져다 달라고 해야겠죠? 그럴 때 쓸 수 있는 표현을 알려드릴게요.

  • Could you send up some more towels, please?
    (수건 좀 더 가져다주시겠어요?)
  • Could you make a spa appointment for me?
    (저 대신 스파 예약을 잡아주실 수 있나요?)
  • Can we check out a bit later?
    (조금 늦게 체크아웃 해도 될까요?)
  • Can I leave my bags here?
    (제 짐을 맡아주시겠어요?)

호텔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해봐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해외 여행을 가서 호텔에서 쓸 수 있는 유용한 영어 표현에 대해 배워봤어요. 스픽에서는 이렇게 일상 생활에서 꼭 쓰이는 영어 표현을 배우고, 스피킹 연습까지 할 수 있어요. 아무리 영어를 배워도 실전에서 생각보다 영어를 잘 못한다고 느끼시나요? 그렇다면 스픽의 영어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스픽은 입으로 영어를 뱉어보는 걸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래서 AI 기술을 기반으로 20분에 100문장을 말하고, AI 튜터와 함께 내가 원하는 주제로 프리토킹도 할 수 있어요. 아마 살면서 영어로 제일 많이 말하는 경험을 하게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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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영어로 제일 많이 말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