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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기간 대학생 필수 영어 표현

열심히 시험을 치고 있는 학생

안녕하세요, 말하면서 배우는 영어 스픽입니다. 곧 또 새학기가 다가오는데요. 다들 설레는 마음이신가요? 아니면 벌써부터 시험 공부 때문에 밤새울 생각에 머리가 지끈거리시나요? 시험기간을 겪어본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표현, 오늘 포스팅으로 한 군데에 모아봤어요. 시험 기간에 벼락치기를 하는 편이신가요, 미리미리 공부를 해두는 편이신가요? 저는 무조건 벼락치기.. 극한의 MBTI P라서 미룰 수 있을 때 까지 미루다가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친구가 저를 ‘Queen of procrastination’ 이라고 부르곤 했답니다. 어쨌든 오늘은 시험기간 관련 영어 표현을 알아볼게요.

시험 기간 벼락치기는 필수!

시험 일자가 다가올 수록 마음은 조급해지고 공부해야 할 분량은 많고.. 여러분도 같은 경험 있으시죠? 저도 옛날에 시험 기간만 되면 학교 도서관에서 친구와 밤을 새고 같이 야식을 나눠서 먹었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벼락치기’ 는 뭐라고 말할까요? 사실 이전 포스팅에서 잠깐 다뤘던 적이 있어요. 기억나시는 분?!

누구나 기다리는 종강!

한 학기가 끝나길 기다려지는 건 저뿐만은 아니겠죠? 한 학기 내내 조별과제, 발표, 과제 등등 여러 활동을 하다 보면 정말 지치더라고요. 빨리 방학이 시작했으면 좋겠고.. ‘종강’ 은 영어로 뭐라고 표현할까요?

기타 시험 관련 표현들

여러분, 사실 ‘컨닝 페이퍼’ 는 콩글리시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워낙 대표적인 콩글리시의 예라 이미 아시는 분도 계실 것 같아요. 영어로 ‘컨닝 페이퍼’ 는 ‘Cunning paper’ 가 아니라 ‘Cheat sheet’ 라고 해요. 다들 숙제나 시험을 컨닝 해 본 경험 한 번 쯤은 있으시죠? 저는 학창 시절에 숙제를 자주 안 해서 친구 숙제를 많이 베꼈던 기억이 나요.

시험 기간 필수 영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사용해보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시험 기간에 쓸 수 있 유용한 영어 표현에 대해 배워봤어요. 스픽에서는 이렇게 일상 생활에서 꼭 쓰이는 영어 표현을 배우고, 스피킹 연습까지 할 수 있어요. 아무리 영어를 배워도 실전에서 생각보다 영어를 잘 못한다고 느끼시나요? 그렇다면 스픽의 영어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스픽은 입으로 영어를 뱉어보는 걸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래서 AI 기술을 기반으로 20분에 100문장을 말하고, AI 튜터와 함께 내가 원하는 주제로 프리토킹도 할 수 있어요. 아마 살면서 영어로 제일 많이 말하는 경험을 하게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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